당연히 2차 이하 기준으로 씀
연수원 30퍼여도 진짜 굉장히 중요함.
1. 일단 직책은 반장을 제끼고 대표나 분임장해라
분명 사람들 중에 대표로 나가서 단상에 서거나
인원점검 주도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있을거다 ㅇㅇ
그런 사람들은 대표 과감히 도전해라
대표가 가점이 연수원 점수에 가점이 1점이고 1차는 가성비 떨어지는데 2차부터는 꽤나 유의미할 것이다
반장 제끼라는거는 너네가 그냥 연숸가면 바로 이해할 것이고
분임장은 음... 우리 분임도 그렇고 다른 분임도 그렇고 분임토의 과제를 사실상 거의 다한다?고 보면 된다
분임 토의를 하게 되면 분임장이 그걸 사회보고 의견 조율을 해야하고 화룡점정으로 PPT를 만들어야 한다(왜 이렇게 말하냐면 걍 분임장이 pot 만드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서;)
근데 가점이 0.5이라 별로 가성비가 좋진 않은데 분임토의 말고는 딱히 할 거 없는 거 같아서 할거면 추천
2. 필기시험 진짜 개빡집중해서 놓치지 말고 들어라
그 시간에 졸면 너만 손해다. 수업 열심히 듣고 복습 좀 하면 진짜 정상인 뇌 기준 최소 90이상은 나온다
긍데 이게 생각보다 양이 많다. 그래서 복습을 해야한다.
첫째주는 공부 안해도 됨. 근데 둘째주부터는 복습해라.
나는 3회독 정도 했고 90후반 받았다 ㅇㅇ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하지 말고 공부해라 ㅋㅋㅋ
3. 실기시험. 무도는 진짜 별로 변별력 없는 거 같다
뭐 무도 종류별로 점수 차이가 난다거나 이런건 모르겠고
나는 태권도 했는데 상중하 중에 중 받았다. 긍데 이게 한 단계 떨어질 때마다 0.4? 감점이고 애초에 중이 50프로라서 별로 차이가 안난다.
그냥 유도가 좀 힘들어보임. 걍 뒹굴고 난리도 아니더라
그리고 다른 실습 같은 경우는 수업 열심히 듣고 걍 웬만하면
감정 받지 말어 ㅋㅋ 왜냐면 이건 웬만하면 애들 감점 안 받음
뭐 금속보호대 채우는거 벨트형 포승 이런거 시험 보는데
이거 하나도 안 어려우니까 쫄지 말고 잘 배워서 다 만점 받으쇼 ㅋㅋㅋ
이건 감점 받으면 좀 아까운 거 같아서 말해봄
* 아니 뭐 이게 쓰다보니까 다 열심히 해라가 되버린거 같은데
사실상 별로 꿀팁 없는거 같다 ㅋㅋㅋ 걍 2차 이하로 점수 촘촘하니까 실기 점수 신경써 ㅇㅇ 너네 나중에 배명할 때 소수점 차이로 등수 갈려서 연고지 못 갈수도 있으니깐..
청송 가는 애들은... 진짜 우울해보여...
아 대충 점수 비율 계산해보면
공채 1점이 전체 배명점수에 0.7점이고
연수원 1문제가 전체 배명점수에 0.27 점이야
즉 3문제를 일단 더 맞춰야 1점 극복하는거고
대표 가점이 연수원 성적에 1점이라서 배명점수에 0.3점 ㅇㅇ
분임장 가점 0.15점 ㅇㅇ
이게 1차 기준으로는 보통 저정도만 신경쓰는데
2차부터는 너무 촘촘해서리.. 실기도 중요할 거 같다..
가면 자포자기하지 않는 이상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다
난 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그래도 후련해 연고지 결정나니깐.
후회없는 5주 생활하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생활할 때 감점 받지 말어 절대로!!!!!!
절대 받지 마시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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