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 때 열심히해서 1차 상위권이 아니라 중위권만 됐어도 청송 피할 확률 높았다




1차 하위권이나 2차 하위권 같이 각 차수내의 하위권 등수였어도



연수원 점수 노력해서 잘 받았으면 원하는 곳은 못갔어도 청송을 피할 수는 있었다



근데 본인들이 연수원에서 쳐놀아서 점수 ㅈ같이 받고 본인 공채 등수 낮다고 지레 포기하고



그래서 청송 간거 잖아




청송 최대로 영끌해서 많이 보낸 기수도 청송 40%였고 비청송이 60%였는데 



최악의 티오였어도 10명중에 6등하면 청송 안가는데 그게 가혹한 조건인가??




청송 안간 사람들은 뭐 다 자기 연고지로 배명받았냐? 그것도 아니야



청송 안간 사람들은 전부 꿀소 가서 편하냐? 그것도 아니지





무슨 씨발 청송간게 대단한 벼슬이라고 피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는데 지들이 노력을 안해서 가놓고는



챙겨달라고 징징대는 꼬라지 보면 저러니까 청송갔지 하는 생각만 든다




대구청내 청송 말고 승진시험 보는 인원들이 타청보다 적은게 청송가기 싫어서 포기하는 건데



지들은 교사 빨리 달고 고충으로 고향앞으로 한거 다 엄연히 청송 메리트 본건데 그런거는 입 싹 씻고



손해보는 거 하나 생기니까 발작을 하던데




적당히 해라 청송새끼들아 역겹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