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시험도 평균 밑이라서 200등 언저리의 성적을 받고 청송 주변 원룸을 찾고 있던 나.
꼴에 가고 싶었던 남부,동부,인천,의정부 개쌉컷 되고 배명지옥이 현실로 다가오던 그때.
대강당에 올라서기전 대기줄에서 보이던 *여주교*의 빈자리...
그리고 내가 선택하고도 몇자리 더 남은 *여주*
오오
아인 인 투더 "서울청"
꼴에 가고 싶었던 남부,동부,인천,의정부 개쌉컷 되고 배명지옥이 현실로 다가오던 그때.
대강당에 올라서기전 대기줄에서 보이던 *여주교*의 빈자리...
그리고 내가 선택하고도 몇자리 더 남은 *여주*
오오
아인 인 투더 "서울청"
서울구는 그전에 끊겻냐?
백등 근처에서 끝난거 같은 기억?
무조건 50에서 승부날줄알았는데 100몇까지 가더라 티오영향이 크기도했지만
서울구 108등인가에서 끊겼으니 아마 못갔겠지
50에서 끝나기엔 상위군에 다양한 지역들이 섞여있었음
동부도 5명이었나 나왔고 화성직훈도 티오가 많았으니 서울구가 밀릴 수밖에
화성 인기 없는데ㅋㅋㅋ 서울구 다 빠지고 나서야 수원구, 화성직훈 빠지기 시작
93기는 화성이 동부 서울 보다 일찍마감ㄷ - dc App
여주보다 청송이 훨씬 빨리 팔리던데 수도권 사람들 참 좋겠더라
경북 애들은 청송에 대한 개념이 남다르더라. 덕분에 살았다
청송 인기 존나많엌ㅋㅋ
청송1교는 거의 교정 명문대처럼 생각하더라
1교만 인기
아... 달콤쌉싸름 했던 씹기열찐빠 1차꼬리 해병의 배명날의 추억이여...!!!
그 씨발 말이 좋아 경기도지 걍 인프라 청송급임 ㅋㅋㅋㅋ
서울청에 있어야 고충도 청내쉽지 여주잘갔응 - dc App
나랑 비슷하구만... 나도 78인데 여주 됬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