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시험도 평균 밑이라서 200등 언저리의 성적을 받고 청송 주변 원룸을 찾고 있던 나.
꼴에 가고 싶었던 남부,동부,인천,의정부 개쌉컷 되고 배명지옥이 현실로 다가오던 그때.
대강당에 올라서기전 대기줄에서 보이던 *여주교*의 빈자리...
그리고 내가 선택하고도 몇자리 더 남은 *여주*
오오
아인 인 투더 "서울청"
꼴에 가고 싶었던 남부,동부,인천,의정부 개쌉컷 되고 배명지옥이 현실로 다가오던 그때.
대강당에 올라서기전 대기줄에서 보이던 *여주교*의 빈자리...
그리고 내가 선택하고도 몇자리 더 남은 *여주*
오오
아인 인 투더 "서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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