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시켜준다고 하면 개같이 뛰어가겠지만

열심히 할 자신도 없고 애초에 열심히 할 수 있다고 해도 붙을 깜냥도 안됨 ㅜ

퇴근하고 롤 몇판 때린다음 배달시켜서 넷플로 미드 보다가 홈트하면 그냥 하루 끝

이게 직장인의 낙이지 이러면서 사는중.. 물론 여자친구는 없고 롤도 실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