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번 안 지켜지는 걸로 전국 독보적 1위였고

나도 6년 전에 입직했을 때 6개월동안 윤번휴무 없어서

내가 여기 잘못 왔구나 한탄하곤 했었는데

재작년인가 윤번 지켜지고부터는 야근부 꺼리는 분위기 아님

그리고 지금도 수용자 1400명대 과밀화지만

라떼는 1800명도 찍어봐서 과밀화 하면 곧 의정부였는데

내년에 구치소 지을 예정이라 앞으로는 더 편해지지 않을까?

아 근데 말야

의정부는 진급욕심 버린 사람만 오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