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같은건 그까짓건 하지도 말랬는데
대학 2학년인 작년 12월부터 준비해서 얼떨결에 3개월만에 3차로붙었더니 엄빠 갑자기 교뽕에 뽕차심
아빤 심지어 대학 때려치우고 가랬는데
엄마가 대학은 졸업해야 한다고 해서 유예하고 학교다니는중
지금 유예하고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매주 용돈을 20만원씩 줌ㅋㅋㅋㅋㅋ
원랜 한달에 겨우 30 줌
이젠 자기 너무 어렵게 일해왔다고 나보고 평생 철밥통 공무원하라심
집에서 엄빠 둘다 교도관 반대했는데
합격하고 나니 교도관 생각보다 좋은거 같다는말을 어디서 듣는진 모르겠는데 이젠 하여간 인식은 달라짐
대학 동기들도 교정직 붙었다니까
교정직 붙기 어렵냐고 좀 많이 물어보긴 함
내가 아는 동기 한명은 진짜 내년 준비함
공무원이 좋긴 한가보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렇다고 합격했다고 뭔가 크게 인생이 바뀌지는 않음
대학 2학년인 작년 12월부터 준비해서 얼떨결에 3개월만에 3차로붙었더니 엄빠 갑자기 교뽕에 뽕차심
아빤 심지어 대학 때려치우고 가랬는데
엄마가 대학은 졸업해야 한다고 해서 유예하고 학교다니는중
지금 유예하고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매주 용돈을 20만원씩 줌ㅋㅋㅋㅋㅋ
원랜 한달에 겨우 30 줌
이젠 자기 너무 어렵게 일해왔다고 나보고 평생 철밥통 공무원하라심
집에서 엄빠 둘다 교도관 반대했는데
합격하고 나니 교도관 생각보다 좋은거 같다는말을 어디서 듣는진 모르겠는데 이젠 하여간 인식은 달라짐
대학 동기들도 교정직 붙었다니까
교정직 붙기 어렵냐고 좀 많이 물어보긴 함
내가 아는 동기 한명은 진짜 내년 준비함
공무원이 좋긴 한가보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렇다고 합격했다고 뭔가 크게 인생이 바뀌지는 않음
퇴직때까지 따박 따박 월급 들어오는 직장이 공무원밖에 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