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빨리 자서 갑자기 4시쯤 눈이 떠졌는데 “찌걱,,찌걱,,,하악,,,하악“ 이런 소리 들리고 한 5분동안 지속되다가 아빠가 팬티 올리시고 화장실가서 샤워하심

난 계속 ‘ㅅㅂ이게 뭐지’ 이러다가 잠 다 깨서 내가 원래 알람 맞춰논 것 처럼 10분 뒤에 알람 울리게 해놓고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공부함

이런 적은 처음이라 공부 ㅈㄴ 안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