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흉장 계급장 안 차고 오는 새끼,
신발 두고 왔다고 운동화 쳐 신는 새끼,
교재 잃어버렸다고 재본 떠 줄 사람 구하는 새끼,
오전 오후 수업 때마다 지각하는 새끼,
특정될까 말은 못 하지만 이 외에도 기상천외한 새끼들 존나 많았음
이런 새끼들 1년에 600명씩 받는 연수원에 군기반장이 없을리가..
신발 두고 왔다고 운동화 쳐 신는 새끼,
교재 잃어버렸다고 재본 떠 줄 사람 구하는 새끼,
오전 오후 수업 때마다 지각하는 새끼,
특정될까 말은 못 하지만 이 외에도 기상천외한 새끼들 존나 많았음
이런 새끼들 1년에 600명씩 받는 연수원에 군기반장이 없을리가..
글쓴게이 본인도 까먹고 벨트 안하고 갔었다... 눈깔 레이저 맞고 넘어감
2,3차는 추워서 벨트 안해도 모른다 아니냐
똑똑하누
점퍼준다며?
잠바는 빼입으니 벨트 안보여서 모른단 얘기인듯
먼소리고? 다 주는것들아님? 연수원 방에 두고 교육때만 벨트든 책이든 들고 오면 되는거 아님?
그러니까 웃기다는거.. 외출 외박 다 안되고 안에만 짱박혀있는데 계급장이랑 교재는 잃어버린놈 있었고 나머지는 실무수습 갔다가 집에 두고왔대
플러스 밤마다 술 과하게먹고 낮에 정신못차리는애들
술먹으면 벌점 아님?
올해 분은 아닌가보네
그거야 거의 엄청 구닥다리들이나 그랬지 그 때는 군대입영 사람들도 그래. 천연덕스럽게 남의 거 후치고. 근데 2010이후로 병여부터 문화가 싹 바뀌어있음 절대 안 훔쳐감
기명만 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