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2년 준비하면서 성격이 이상하게 변한것같다..
원래 친구가 존나 많았는데 하나둘씩 내 피해망상때문에 별것도 아닌걸로 화내고 손절쳤음
정신차리고 보니까 다 내 잘못이더라
이제 가족까지 나한테 등돌림..
드디어 합격했는데 주변에 남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
병원가면 고쳐지긴 하는거냐
원래 친구가 존나 많았는데 하나둘씩 내 피해망상때문에 별것도 아닌걸로 화내고 손절쳤음
정신차리고 보니까 다 내 잘못이더라
이제 가족까지 나한테 등돌림..
드디어 합격했는데 주변에 남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
병원가면 고쳐지긴 하는거냐
심리치료 받아라
면직 ㄱ
여기도 마냥 솔플아닌데 일은 할 수 있겠냐
어느정도길래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진지하게 병원가는거 추천할게 요즘 정신병원 가는거 흠도 아니다
12년장수도이겨냈다 너두이긴다
강박증이라고 하지. 아니 10년생들도 멀쩡한데. 제대로 안한게 클 거야. 근데 공부라는게 하고 싶을 때 팍 단기로 해서 붙는 거라 정신 맑게 하려면 병원 가봐.
그 때가 가장 힘든 시기일거임 시험준비하는 사람들에겐. 친구 하나도 없어보이지 근데 합격하면 언젠가 다시 돌아오고 존경받아. 생활 재밌어지고. 다 추억이 된다. 병원가는 그런 시기도 다 축어
정식용어로 강박 하이텔레니즘 이라고 하는데 편집증의 세분화적 요소. 컨트롤이 정말 안된다면 병원 가는 거 진짜 추천해. 살이 되면 정말 좋은 거잖아. 공부 안돼서 손해보면 본인만 손해야. 병원가면 대견하게 보지 그리고 요즘은 신경도 안씀 확실히 많이 변했고 그런 악귀 주장하는 옛날 멍청한 시대가 아님. 재벌도 가는 거고 아무런 상관 없어. 욕심 많은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겠고
58점짜리 시험인데 뭐그리 빡빡하노 맘편히봐도 붙는다
맘 편히 먹으면 붙게 되어있을 거야. 나도 중학교 때 가장 어렵다는 카이스트 과학 서술 하나도 안틀리고 100점맞는 수준인데 그 때 평균 12점. 100점도 4번정도로 암기력 좋았는데 지금은 43세 교 준비하고 있음. 어렵더라도 파이팅
꼴랑 2년하고 그러면 어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