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규직원이 타지인 백퍼센트에 수렴하는

병신같은 오지라서 생기는 특성인데ㅋㅋ

타 소와 달리 교사들이 다 집에 가서 자리 비워주니까

그 자리에 진급하는 교도들이 잔류 가능한건데

시스템 이해를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듯

이제 청송 박히면 승진 고충 둘 다 잡긴 힘들고

승진하자니 교사들이 집을 못가는중 =소 내 티오 없어서 팅김

고충도 헬소라도 빨리 가겠다 하는 거 아니면 신규들 먼저

배명 꽂아버리고 남는 자리 운좋아야 가능

앞으로는 신규인데 청송걸리면 잘못걸렸다 생각하고

후년 시험 다시 치는 게 나을듯?

기회같은 건 좆도 없고 배울 것도 없고 시간만 존나 날림

나야 뭐 승진 전이니까 교도로

고충 뚫고 갈 생각인데 새로 오는 사람들은 불쌍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