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객관화가 아니라 비하 수준까지 내려가서 "그래 뭐 어쩌겠어. 그냥 할수밖에 없으니까 하는거지"스탠스로 일관한다고검찰직을 준비했더라도! 경찰!소방!일행! 직렬을 준비했더라도! ㅋㅋㅋㅋㅋ경찰직은 은근 깔보는데(걔들 포승 ㅈ같이 한다), 검찰직 이야기할때는 확실하게 굽히더라
원래 검찰직 준비하다가 안되어서 온 사람들도 꽤 많으니깐 그리고 일하다보면 출정이나 수용관리 근무할 때 검찰이 우리보다 상전이라고 느껴질 때도 있다보니 뭐 그러려니함
커트 최하점 직렬인데 자기비하가 있을수밖에 없지
보호직갤은 더심하더라 ㅋㅋ
ㄷㄷ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