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초등학생땜 대통령,우주비행사,판검사 같은 꿈을 꾸다가 점점 경찰,소방관,일행직공무원으로 내려갑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적으로 상황에 맞춰 교도관을 하게 된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여러분들 기왕 교도관이 된거 열심히 우리 교정직렬에서 한 획을 긋는 인물이 되시길 바랍니다.
실제 수업중 교수가 대강당에서 한 말인데 비추 뭐꼬? 똥시생이가?
1차연수원 대강당 이거 ㄹㅇ임 ㅋㅋㅋㅋㅋ
점점 경찰,소방관,일행직공무원으로 내려갑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적으로 상황에 맞춰 교도관을 하게 된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ㅡ 시발 존나 슬프네
순소보다 밑인거 인정했노
머 근데 맞말이라 슬프긴함..
맞는말이지, 다만 저게 꼭 교도관이 아니더라도 일반 사기업가서 월급쟁이 하는것도 똑같이 현실에 맞게 하는거 뿐인데 그게 좋다 나쁘다 할건 아닌거 같음
난 꿈이었는데 시벌
한의사도 애초에 그게 꿈이었던사람 있겠음? 그냥 다 맞춰서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