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렇게 이 직업이 불만족스럽고

수준이 너무 낮고 맘에 안들면

더 노력해서 더 나은 직렬로 가든가


다니면서 이직할 자신 없으면

차라리 때려치고 전업으로 공부를 하든가


맨날 부정적인 입만 나불나불대면서 나이는 쳐먹어가고

이뤄놓은건 없고 현실은 시궁창이라며 떠들어 대는 인간들 보면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음


자기 좋은 학벌 타령하며 허구한날 한탄만 하고 지낼바에

차라리 나같으면 때려치고 다른일을 하겠음

그만둘 용기도 없고, 그렇다고 다니면서 열심히해볼 의지 열정도 없고

그저 패배주의 회의주의에 젖어서 인생 허송세월 보내는 인간들 참 

인생이 불쌍함


어차피 인생은 무한경쟁인데, 직업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모든게 다 경쟁인데


정신상태가 저러면 걍 뒤지는게 나을거 같은데

또 그렇다고 뒤질 용기도 없는것들 쯧...

어찌 저렇게 인생 자체가 한심할까 여자를 만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