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랑 하루도 안쉬고 새벽마다 했는데 이젠 못하니까..

룸메랑 나 둘다 신음 입으로 꽉 참아가며
누가 들을까 조마조마하던 그순간 자체가 ㄹㅇ 황홀했다


다행히 룸메랑 나랑 집 한시간 거리라 낼 바로 텔가기로 함

ㅠㅠㅠㅠㅠ

내일 하루종일 룸메 후장 쑤실 생각에 잠안온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