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건동홍 문과 졸업하고 가족과 친척들의 많은 기대를 받았다
근데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9급 교정직을 선택했다..
그래서 내 직업을 법무부 본부 직원이라고 속이고다녔음
6개월 사귀었던 여자친구는 물론 가족한테까지 속였다
그동안 한번도 안들킴
법무부인건 구라 아니니까 죄책감도 별로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