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시 입장에서는 도둥놈들 상대한다는 자체가 솔직히 좀 두렵다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두려움만 가득하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줄 수 있냐 


진짜 다큐처럼 음침하고 무서운 느낌이냐 


아니면 슬기로운 감빵생활처럼 유한 분위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