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청송에 3년간 있다가 고향 와서 청송현직들의 울분이 이해된다
같은 청송군이라도 청송읍은 뭔가 한적하고 소박한 시골 느낌인데 진보면은 맨날 물안개끼고 음산해서 연쇄살인사건 터질듯한 시골 느낌임
교도소도 진보면에 붙어있지 않고 시가지에서 3km는 더 들어가야 나온다
특히 아침 물안개 심한날 반변천 옆의 절벽 보면 내가 무슨 잘못을 지어서 이런 곳에 출근해야 하나 자괴감도 듬
나는 청송에 3년간 있다가 고향 와서 청송현직들의 울분이 이해된다
같은 청송군이라도 청송읍은 뭔가 한적하고 소박한 시골 느낌인데 진보면은 맨날 물안개끼고 음산해서 연쇄살인사건 터질듯한 시골 느낌임
교도소도 진보면에 붙어있지 않고 시가지에서 3km는 더 들어가야 나온다
특히 아침 물안개 심한날 반변천 옆의 절벽 보면 내가 무슨 잘못을 지어서 이런 곳에 출근해야 하나 자괴감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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