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아니 왜 그렇게 교도관을 반대하는 거예요”

엄마 : “진짜 몰라서 그러냐? 그게 직장이니? 교도관이?”

엄마 : “내가 너 그럴려고 키웠어?”

엄마 : “주위에 진짜 아무리 못살아도 9급이드라 그냥 9급. 
           교도관이 아니고!“

엄마 : “사짜는 바라지도 않는다 내 주제를 아니까. 
           근데 교도관? 아휴~~~~“


남이나 친척이 어색한 웃음지으면서 합격 축하해주는게 
인식인줄 알았던 교뽕이들 어제 충격먹고

팩폭나오면 교뽕이들이 언제나 그랬듯이
결국 어머님을 똥시생으로 몰고 주작타령 하드라. ㅋㅋㅋㅋ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