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깔고있는 애들이다.
크게 두부류인데,
1. 기득권호소인, 자수성가호소인들로
금수저는 아닌데 어중간한 (조선인들이 흔히말하는, 그런의미로의)성실하고 착실한 애들
2. 아예 생각이 없는,
그래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낳고보는 문신충 + 클럽녀 한녀조합.
전자는 틀딱들중 좀 사는 틀딱들 빙의한 국뽕마인드로 무장되어있고
(이건 왜냐하면 실제로 자기가 그 위치까지 올라왔으니까, 거기서 받는연봉과 대접때문에..)
그리고 후자는 전형적인 가난한 태극기부대들의 틀딱들이 빙의한 국뽕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얘네들은 빚내서 차사고, 명품 쳐바르고, 늘 술에 취해있는 애들로
단지 차타고 다니고 조선에 아파트 많고, 배달음식 시켜먹을수 있고
이런걸로 조선이 선진국이라고 착각하는 애들이다.
개인파산을 하든말든 생각없이 빚을지고 소비만하고 내일따위없이 막 살아온 인생들이라
조선의 구조자체를 모른채 무지에서 오는 국뽕으로 1번과는 약간은 국뽕개념형성의 양상이 다르다.
결론은 둘다 조선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모른다는 측면에서, 그러니까..
1번은 그 잠깐 좋은직장 가졌다고 거기서 오는 뽕때문에,
2번은 아예 무지한 지적능력을 기반으로 사회구조에 대한 이해자체를 시도조차 안하는 능지로 인해
조선사회의 구조와 그 구조에서 나오는 부패와 모순을 보지못한채로 조선을 선진국이라 전제하고 국뽕을 빤다는거다.
조선이 선진국이라 생각했으니까 한녀혼을 했겠지.
얘네들은 늙어서는 국뽕틀딱들이 되어가는 미니틀딱들이라 부를수 있다.
존나 웃긴건 지금 한녀혼 결혼하는 애들 대부분이 이둘중 하나에 속한다는 사실인데
그렇기 때문에 얘네들 자녀가 존나게 불행한거다.
부모들이 국뽕이라, 아이들을 키울때도 국뽕, 노력만능론, 오버도그마, 약지멸시, 숭녀억남 등등..
아이들에게 이 마인드들을 더욱더 강하게 세뇌하려하기 때문이다.
이런 마인드는
의대몰빵, 유치원 애들부터 전거지니 월거지니, 200충, 300충 급을 나누는 현상들로 구체화된다.
그 자식들은 비극인거야.
어쩌라는거야
주갤형제네
교도관들 욕먹이지마라 버러지 똥시생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