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는 원칙적으로는 관용작업 빼면 미결수만 있어야 하는 곳이라 


교도소로 이송보내기 전까지만 데리고 있는 기관이다


안전하게 구금만 하면 되는거지 굳이 수용질서 잡고 간섭할 필요는 없다는 것임


미결이다보니 변호사,수사,일반 접견등이 많고 출정,이송도 많긴한데 


출정은 출정과 따로 있는데 꿀땡보라 서로 갈려고 난리이고 접견은 빌딩형 소에선 엘리베이터로 왔다갔다 하면 되니 가장 편한 꿀배치임


이송은 이송전담팀 따로 있지만 멀리 갈땐 조출 시키는데 이것도 나름 바람 쐬면서 추가수당 받아서 괜찮고



다만 평면형 구조의 서울구치소는 경험해보지 못해 어떤지 잘모르겠다


구치소를 가되 무조건 빌딩형에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