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기 신규다.
합격하고 소개팅 계속 들어온다니
그런글 엄청 봤는데
나는 시발 하나도 없더라
소개팅은 염병
사람들이 학생 아니면 백수로 봄
예를들면
처음에 학생이냐고 물어봄
아니라고 하면 "아.." 이런 반응
교정직 붙어서 정말 좋은데
이런건 좀 서럽더라고
합격하고 소개팅 계속 들어온다니
그런글 엄청 봤는데
나는 시발 하나도 없더라
소개팅은 염병
사람들이 학생 아니면 백수로 봄
예를들면
처음에 학생이냐고 물어봄
아니라고 하면 "아.." 이런 반응
교정직 붙어서 정말 좋은데
이런건 좀 서럽더라고
1. 와꾸가 부족하다. 2. 소개팅을 시켜줄 만한 친한 친구나 지인이 없다
둘 중 하나일듯
나도 그럼ㅋㅋ 시발 합격 전에는 합격만 하믄 해준다 어쩐다 하는애들이 나이 차서 없다고 하더라 심지어 지들이 말꺼내고 지들이 알아서 벽치는....ㅋㅋㅋㅋ
소개팅 들어올 놈이면 합격 전부터 들어왔어ㅋㅋ난 대학생 때도 들어오고 좆소 다닐 때도 들어왔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