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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합격자고

준비할때부터 교갤했으니 1년 정도함

보면서 느낀게

현직선배님들 보면

같은 직원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게시글을 많이 봤는데

수용자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게시글을 많이 못본듯?

물론 있기는 있는데 전자의 비율이 훨씬 높은것같음 체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