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합격자고
준비할때부터 교갤했으니 1년 정도함
보면서 느낀게
현직선배님들 보면
같은 직원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게시글을 많이 봤는데
수용자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게시글을 많이 못본듯?
물론 있기는 있는데 전자의 비율이 훨씬 높은것같음 체감상
준비할때부터 교갤했으니 1년 정도함
보면서 느낀게
현직선배님들 보면
같은 직원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게시글을 많이 봤는데
수용자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게시글을 많이 못본듯?
물론 있기는 있는데 전자의 비율이 훨씬 높은것같음 체감상
도둑놈은 99프로는 지시에 따러 1프로 지랄하는 애들은 해봐야 묶고 보호실행인데 그게 귀찮을뿐. 꿀소는 그 1프로마저 없고. 근데 안움직이려는 짬계장, 짬주임들은 존나 보기만해도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