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쉬펀이라고


아무튼 유명한 명소있는데


거기에 풍선에 헬륨 가스 넣고


자기 소원 적어서 날리는거있거든


당연히 유료 4천원인가 5천원 정도했음


근데 ㄹㅇ 구라 안까고


4인 가족이 대만왔는데


풍선에 열심히 작성하길에 뭔가했더니


"교정직 내년에는 합격하자! 합격 기원" 이 지랄하더라


아 씹 ㅋㅋ 합격도 못하고 대만 여행오는 정신나간놈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