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봐 입교전부터 벌써 한명 물어뜯는거 안보이니?




내가 정신병자 또라이라고?



현직 들어와봐^^
이정도는 껌이다^^


이러지 않고는 버틸수 없다 여긴ㅋ




연수원 들어갈때부터 시작이다
동기애 우애는 개뿔 동기도 적이다.
연수원 그게 얼마나 개좆같은거냐면
입직전부터 대놓고 연수원생들끼리 경쟁시키는거다
동기들도 절대 믿지 말고 적으로 의심해라
이름이야 숨길수 없지만
니점수 니 나이 니 사는곳 뭐하다 왔는지
아버지 뭐하시고 어머니 뭐하시고
대학은 어디나왔는지 등등등
철저하게 감춰라

다 가십거리 뒤에서 씹는다

니가 33살이면 30살로 낮춰 말하고
니가 경기도 의왕시 살면 의정부쯤에 산다고 해라
니가 천안 살면 공주 산다 그래
니가 73점이면 71점이라 그러고
니가 68점이면 70점이라 구라쳐라
니가 세종대 나왔으면 인서울 전문대 나왔다 해라
니가 부산대 나왔으면 부경대 나왔다 그래
니가 전남대 나왔으면 조선대 나왔다 그러고
니가 국사학과 나왔으면 영문과 나왔다 하고
니가 노어과 나왔어도 영문과 나왔다 해라
아니면 차라리 고졸 교정직만 5수했다 그래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니정보를 함부로 드러내지마라

힝핑이 교라니 봤지?
자기 이름만 알렸으면 모르는데
자기 뭐하다 왔는지 전엔 어느직렬 공부했는지
대학은 어디인지 지 스스로 다 알려주다가
그꼴 나는거다

힝핑이 교라니는 이제 끝인게
어느 순간 자기가 하지도 않은 것이
정말 한거처럼 주변에서는 다 소문이 맞춰져있고
도동놈들에게 자기 개인정보 넘어가는건 이제 시간문제다
니만 아는 니 사생활 니 개인정보가
이미 도동놈들에게 귀에 들어가있으면
얼마나 좆같겠니?

출근하는 그 순간이 살얼음판일거다
힝핑이면 벌써 여러 도동놈들에게 이미 다 넘어갔을듯 ㅋ


동기도 직원들도 모두 다 적이다
도둑놈들보다 직원들이 더 무서운 인간들이다
너를 지킬 사람은 오로지 너 자신뿐이다

철저하게 계획적으로 너를 드러내지마라
명심해라
교도관 합격했다고 좋은게 아니다.
지옥길이 될수도 있는 호랑이굴 담장 입성을 축하한다.

서로 서로를 의심해라
친할수록 더 의심하고 가까이하지마라
친해지려 하지말고 거리를 늘 둬라

나현직이다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