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마치고 햇살이 가장 아름다운 오전 9시부터 11시 시간대 산책하고경치 좋은 카페에서 굉음을 울리며 이륙하는 전투기 보며 블루베리스무디 마시면 어쩌면 내가 원하던 삶이 의외로 매우 소박했음을 깨달음
개촌구석에서 뭐하노..
대구 금호강인데
이건 너무 짠하잖아 옆에 여자라도 있으면 몰라
자기만족인데 남이 짠하게 보건말건 신경 안씀
지랄하네 간수 새끼
제대로 긁혔노 ㅋㅋㅋㅋㅋ
저번도 올리던데 포항교임?
개추
대구에서 교도관하면 굉장히 좋을듯 하네요
여성호르몬 폭발하네 - dc App
잠 안자? ㄷㄷ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다
야근하고오면 피곤하지않음? 일단 쭉뻗어서 잘거같은데
여기 공항교 근처 카페 아님?
난 공시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꿈이 소박해졌음ㅋㅋ
대구교도 갈수만 있다면 가고 싶었는데 나는솔로 16기 영숙보고 너무 무서워져서 포기했다
그게 뭔데?
딱 내가 지향하는 삶이다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근데 야근 마치면 바로 자야한느거 아님? 그냥 버틸만 한가
좋아 보인다 나도 고충가면 이렇게 살란다 청송은 이렇게 몬한다 ㅜ
대구구, 대구교 자체가 헬 직업인데ㅋㅋ 꿀소가서 산책하면 모를까
경치 멋지네 ~ 앞 공원에서 산책하면 기분 좋을듯
감수성 좀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