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고통의 기준이 존나 높음

근데 이게 조직 입장에서 보면 나이 많은 입직자들이 많으면

조직 문화가 ㅈㄹ 구려짐


왜냐면 다 옛날 사람이라 초과 근로 많이 해도 징징 대는게 없음

또 웬만한 ㅈ같은일 겪어도 뇌가 굳어서그런가 합리적인 생각 자체를 못함

윗사람들이야 알아서 노예 마인드 가져주니까 좋은데


반대로 젊은 교도들 입장에서는 ㅈ같은거지

4부제도 반대하고, 윤번 맨날 출근해도 일의 강도가 낮으니

개꿀 신선 이ㅈㄹ


모든 기준이 개ㅈ소에 맞춰져 있어서

mz입장에서는 ㅈ같은일 겪어도 80년대 생들입장에선 뭘해도

다 개꿀개꿀 이럼 ㅋㅋㅋㅋ ㅅㅂ


동기들끼리도 이거 좀 이상하지 않아? 이러면 여론이 딱 두갈래로 나뉨

젊개꼰 + 꼰 vs mz


일하다가 동기들 수준이 아니라 나이 많은 동기들 생각의 기준에

충격먹을일 의외로 많을거임 이 상황에서 저런 생각을 하는게 정상인가?

내가 비정상인가 내가 그렇게 mz세대인가 이런생각 한번씩 들거임

이게 생각보다 많이 쌓이면 현타온다


마치 군대 있을때 ㅈㄴ 멍청한 애들이랑 일하면서 현타오는거랑 좀 비슷하긴함

같은 동기지만서도 도대체 어떤 사람을 살아온것인지 궁금하게 됨


그래도 돈은 제때 주잖아 ㅋㅋ 그래도 퇴근은 시켜주잖아 ㅋㅋ

그래도 쌍욕은 안하잖아 ㅋㅋ 그래도 때리진 않잖아 ㅋㅋ

이런소리 들으면 오잉?하게 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