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대학 나왔음에도..
나는 9급을 할 인재가 아니라며

7급 2년 준비하다가 낙제

그때부터 시작됐지..

교재 산다며 엄마한테 돈 받으면

매일 피시방

결국엔  독서실비도 피시방으로 탕진

그렇게 2년 날림..


도합 4년 날리고


정신차리겠다며

내년에는 교정직 도전 선언..




아직도 대가리가 덜 깨졌는지

올해 컷보고

"ㅋㅋㅋ 난 내년엔 무조건 합격이네"

ㅇㅈㄹ하면서

지금 누워서 베트남전 축구보고 있다

벌써 나이가 30이 넘었는데

내가 생각해도 진짜 개 노답이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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