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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찐따라는거 인정함.

평생 기를 펴고 살아 본적이 없어서...

어쩌면 요즈음은 평범하다고 할 수도 잇으려나?

20살에 대학 자퇴하고 22살까지 히키코모리 생활하다가

군대에서 오라고 하길래 가서 병장 전역하고 알바나 깔짝하다가 좆소에서 개같이 몸쓰는 일 하고...

이번에 합격은 하긴 했다만 걱정이 너무 큼.

내가 사동하나를 맡아서 혼자 그 많은 수용자를 컨트롤 할 수 잇을까...?

목소리도 개미소리인데... 도듁놈들 앞에서 실수라도 하면 자살마려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