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다는 말 수도 없이 들었다.
연막믿지말고 시험 본 다음에 현생에서 주위 사람한테 의견 물어봐봐.
세상에 얼마나 간신배같은 쓰레기들이 교갤에서 연막치는지 확연하게 느껴진다. 그 간신배같은 쓰레기들한테 물어봐라. 그래서 교도관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는지를. 지금 공부하면서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백번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전해주고 싶다. 물론 난 현직이 아니라 5차 빡통이다. 그런데도 나같은 사람을 멋있다해주고 수고했다는 격려해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걸 느끼게 된 시점에서의 한 문장 소감은 “정말 내 선택이 옳았다.”라는 말 뿐이다.

존나 오글거리지만 교정직 인식 때문에 망설이고, 그리고 머뭇거렸던 과거 나 자신에대한 후회뿐임. 다시 태어니도 교정직 준비한다. 이건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