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통계가 증명하고 있는데


물가상승률에 임금 상승률이 못 따라가면서


문재앙 이전 기준으로 소득 평균 20%안에 들던 공무원 전체가 소득 중위 딱 50% 까지 꼴아 박아버렸음


사실 문재앙 이전도 기존 405060 연령대 공무원 임금이 눈속임 한거지 이 세대가 은퇴하기 시작하면 한국 성장기 시절 세대가 은퇴하는거라 


젊은 애들만 취합하면 통계 상으론 더 비참한 꼬라지 나올거라고 봄


일단 현재 공무원 평생 소득으로 수도권도 아파트 보유 X, 한국인 식으로 말하자면 현 세대는 공무원 직업으로 내 집 못 삼


이러다 보니 공무원 되겠다고 새로 유입하는 젊은 애들은 없다고 보면 됨, 공무원 경쟁율이 곤두박질 치는 이유가 새로 유입되는 애들이 없음


기존 있는 장수새끼들끼리만 경쟁하는 구도라고 보면 됨, 점진적으로 공무원 경쟁율 계속 꼴아박을거라는거지


물론 이 와중에도 굳건하게 경쟁율 어마어마하게 찍는 인기 직렬도 있긴한데 이런 직렬은 수당 쳐 주는게 나쁘지 않고 보통 경력이 다른 직업으로 치환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경찰, 소방, 법원, 검찰, 세무가 대표적이고


나머진 그냥 다 같이 손잡고 뒤지는 중 이지 


교정도 마찬가진데 직업이 가지는 열악한 환경에 비해 임금,처우 둘 다 병신이라 교정도 신규 유입 없다고 보면 됨


이게 극단적으로 표시되기 시작한게 22, 23년도 공채였음


중상위권 점수는 죄다 30 살 넘어간 장수새끼들이고 특채는 순소 장수, 공채 점수 하위권대도 공시 허수하다 온 애들이라 기본적으로 연령대 존나 높았고


24년이라고 이 흐름이 달라 질 것 같지는 않음, 젊은 애들은 인기직렬에서 박 터지는거고 낙오된 새끼들만 교정 지원하는거고


내년도 아마 총 지원자 4000 언저리, 공채 얼마를 하든 기존 공시치던 새끼들이나 교차지원하는 형식으로 지원하겠지


공시판 파이 축소되면서 좆됐다 싶은 학원에서 알바 새끼들 기용해서 바이럴 하는 건 내가 알 바 아니고 그냥 산술통계 나오는게 증명하는게 있으니까 이거나 쳐 보면 됨


교까교빠 거르고 교정은 필합 점수 계속 내리 쳐 박을거임, 공무원 비인기 직렬은 미달사태 나서 외노자 기용하는거도 조만간 거론 할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