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 누워있건말건 신경 안쓰니 직원, 수용자 모두 편함뽕쟁이들 약먹고 맨날 낮잠 자니 조용하고조직들도 거실에서 헬스 조진후 낮잠 자니 조용하고돈 더주는 것도 아니고 그놈들 갱생과도 아무 관계 없는데 그동안 왜 그렇게 간섭하며 근무 힘들게 했던걸까?
우리는 ㅈㄴ잡는데
어디소냐 - dc App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 생각임 지금ㅋㅋㅋ
소 비밀이면 어디청인지만 이야기해줘
뽕쟁이 ㅇㅈㄹ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일해라 병신아
쉿 이야기하지마라 ㅋㅋ
근데 이거는 같은소 안에서도 스타일 갈림 누구는 누워있든 자든 말든 큰문제 아닌 이상 신경안쓰고 자기 할일이나 하고 누구는 사사건건 다 잡아내고 하루종일 싸우고 있고 끄집어내서 귀찮게 하고
보안과장 강성스타일 오면 넌 많이 힘들어질걸 ㅎㅎ
군대처럼 빡세게 잡는다고 갱생하는것도 아니고 강연?같은거 많이하는게 교화에 더 도움될거같은데
피해자랑 피해자가족이 알게되면 피눈물 흘리겠노
직무유기 아니냐
나도 정의실현은 검사나 판사가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짜잘한 거 잡아서 조지고 일 키워봐야 처리해줄 것 같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다고 이새끼들이 교화될 놈들도 아니고 그냥 사무적으로 대하고 퇴근하고 내 삶 즐기려고함
그렇게해주는데도 시비터는 수용자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