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러 뻗쳐 ㅠㅠ


호의호식하고 살아서 뭐 될줄 알았는데


하필 합격한 게 교정직이라 부들부들한 마음속 응어리를


같잖은 사건 하나 터지니까 다 터트리는 것 같네


잘못한 몇몇 놈들 때문에 내가 피해본 것같아 ㅈㄴ열받는데


아무도 그 몇몇놈을 탓하지는 않고 직원'만'까기 바쁘시네


갓도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