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긋하신 아주머니 분이신데 경찰이냐고 물어보길래

1초 정도 생각하다가 '네, 경찰이에요...' 라고 함.


뭔가 교정이라고 하면 못알아 들을 것 같고

설명하기도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