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소인데 며칠 복수배치 돼서 연출도 하고 그랬는데 애들이 말은 잘 듣는 편이긴한데 자꾸 애매한 부탁을 해서 거절하거나 컷 하기가 힘든데 이거 저 같은 성격도 한달이면 적응가능한가요?
예를들면 안과 진료 받으러 온 김에 허리도 진료 받을 수 있냐고 저한테 존나 공손하게 불쌍하게 빌빌대면서 부탁함...
제가 애매한 스탠스 취하니까 짬계장님이 옆에서 보시다가 "진료실에서는 조용히 하라고했지!!!!!!!!!!" 그냥 수용자가 말도 못 하게 기로 찍어누르시던데
이거 저도 한달뒤면 할 수 있는 거 맞는지.............
예를들면 안과 진료 받으러 온 김에 허리도 진료 받을 수 있냐고 저한테 존나 공손하게 불쌍하게 빌빌대면서 부탁함...
제가 애매한 스탠스 취하니까 짬계장님이 옆에서 보시다가 "진료실에서는 조용히 하라고했지!!!!!!!!!!" 그냥 수용자가 말도 못 하게 기로 찍어누르시던데
이거 저도 한달뒤면 할 수 있는 거 맞는지.............
그럴 필요 없고 물어보고 알려줄게요ㅎ 하면 되지. 꼭 고함지르거나 강하게 나갈 필요 없음.
나랑 ㅈㄴ비슷하네 295기임 나도 걱정이다
혼자 근무도 서봤냐
위치는 다 익숙해짐?
그런 애매한 경우에는 걍 모른다고 해 걔들도 니가 신규인 거 알고 떠보는 건데 그렇게 알지도 못하는 거 애매하게 굴면 계속 그런다
ㄱㅅ합니다 ㅠ
계장처럼 화내기 뭣하면 확인해보고 알려준다고 하삼, 그리고 주임 , 계장들한테 어떻게 처리할지 물어보는것도 방법
아니면 첫댓글처럼 물어본다고 해 그리고 절대 해준다고 확답을 주면 안 돼
그리고 꼭 저렇게 소리지르면서 찍어누르는 게 능사는 아님 계장님들도 다 그러는 것도 아니고 본인 성향임
야간 근무자한테 부탁할 게 뭐있냐 그거 니가 뉴페이스니까 만만해서 찔러보는 거야 알아볼께요 하고 넘어가고 절대 안 알아보면 아 저새끼 만만찮네 하고 닥칠거다 ㅋㅋ
일근이야 ㅠㅠ
확인해볼게요 하고 확인안하고 쌩까면 됨
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