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실  앉아서폰하는게다임

돈은 이렇게 버는거지 개꿀 이러고다녔는데

한 두달되니깐 무료하고 폰보는것도 재미없고

답답하고 딴일 뭐 재밌을까  생각나고

나태해지고  

한마디로 복에 겨워서 배가부른거임

4달계약끝나고나왔는데

지금  공장알바하루하고왔는데 삭신쑤시고

골병들라한다

암튼 내가하고싶은말은

지루하다 싶으면

내가복에겨웠구나 하고 열심히다녀라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