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후니를 좋아하지만 까탈스럽게 하는 법은 교정법인의 민영교도소를 차리고 까닥까닥//
기본적으로 교도소에 대해선 특수·일반 대통령령 → 법무부장관 직속.
준비물 = 은퇴시점의 같은 기수 동기 8명 정도 + 꼭두각시 장 세울 존경스러운 윗기수 2명 정도 (원칙상 계급은 전혀 상관 없음 60대 9급도 됨)
1. 법무부장관이 감사 오더내릴때 운영 경비 부족하다고 해야함.
2. 자르려고 하는 a 사람을 원장이 선 취소로 두고 b 임원 승인 시킬려 하면 a로 세우면 됨
3. 교도소 내에선 2년씩 겸직이 가능해짐.
4, 그다음 수용자 지원·감독 핑계로 4가지의 교정시설 디자인중 실효성 있는 듯한 허름한 외부에 내부 만큼은 디자인 좋은 설계에 투자하면서 피복검사비 수용자보호비 입장으로 국가돈 가져오고 위탁업무로 정지 먹을 땐 같은 동기들에게 이미 입 맞춰놔서 모르쇠로 일관해야함. 그러다보면 여러 수용자들도 어느정도 눈치채는 날 와서 몸은 몸대로 편하고 형벌 없이 호텔같은 수용생활 하다가 갈 수 있음
5. 일반교도소는 소장이 일과표 짜는거에 비해 민영은 자유임 교정사회화 활동을 시키고 있다 한 마디면 됨. 단 죽도록 징벌 할 수있는 것도 가능함.
6. 입소문만 터지면 위치는 서울 가까운 경기도 쯤이면 모든 고위층 거치게 됨. 그럼 힘 안들이고 더 쉽게 유명인사들 볼 수 있게 됨. 민영은 변경이랑 해지를 쉽게 못하기에 위기 때마다 수용자의 처우 위주로만 내세우면 됨.
7. 그러고 우덜끼리 현황 보고 검사 하면 끝. 노조 그 딴거 할 필요도 없지 정보 알릴 필요도 없지 그러면 좀 눈치있는 재벌들이 물품 산다는 시그널 필요 없이 뒷 돈 즉 영치금 목적으로 ㅈㄴ게 챙겨주는 완벽한 카르텔이 형성. 그러다가 좀 아닌 사람들을 순서대로 시켜줌으로써 모두가 카르텔 되기 바라는데에 있어서 묵인되고 아무도 배신이 없어지는 구조의 민영교도소가 형성 됨.
8. 재위탁하라고 하면 응 ㅈ까 우덜끼리 밥 주고 할 거야 이러면 됨. 왜냐면 6개월 이내에 법무부장관을 계속 귀찮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누가 지치겠음? 날인 찍어주는 쪽이 계속 남발해야하기에 자연스레 장관쪽이 죄책감 느끼면서 약점 잡히는 거. 이럴 땐 위임 함부로 못할 만한 차관이 참 편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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