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마음이 너무 약하셔서 걱정이라는 걱정은 다 하시는 분이라 


나 퇴사하고 교정 합격한거 모르심


퇴사한건 아시고 공무원 합격은 했는데 시설직에서 일하게 됐다고 했는데 


안들킬 자신은 있는데 혹시라도 아실까봐 겁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