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떳떳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설명을 통해 안심 드리지 못하는 그 직업을 당신은 왜 우지 하시는 중? 궁금
교갤러2(106.101)2023-10-21 23:42:00
답글
난 당당함 주변 친구들한테는 다 말함
글쓴(180.224)2023-10-21 23:42:00
답글
당당한 걸 물은게 아닌데;
니 직업이 칼빵이라도 맞는 위험한 직업임? 아니잖냐 그걸 부모한테 설명한 능력이 없는 거?
중견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9급 한다고 하면 부모가 뒷목 잡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전 직장이 좀 짱짱 했던 건가
부모가 우리 직업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고 지식이 없으시면 니가 명확하게 설명 드림 되지 ㅋㅋㅋㅋ 웃기노
교갤러2(106.101)2023-10-21 23:45:00
답글
교까 가장 연막 똥시생 어그로인데 뭘 그리 답변해주냐
교갤러3(106.101)2023-10-21 23:47:00
답글
지역 시설관리공단에서 일했음 월급은 그냥 공무원보다 살짝 더 받았는데 발전 가능성 제로고 사람에 치여서 나옴
논리적으로 계호할때 직원이 위험한일 당할 일은 극히 드물다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 내가 연락이 안되는 동안 온갖 상상과 두려움을 가지실 어머니 걱정이 너무큼 3대독자라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유난히 심하신 편이라
글쓴(180.224)2023-10-21 23:47:00
답글
요즘 시대에 3대독자가 벼슬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 이야기도 못하는 떳떳하지 못한 직업 그냥 때려치고 공단 다시 가시지예 ㅋㅋㅋㅋㅋ
말 하는 것 보니 공단 정규직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교갤러2(106.101)2023-10-21 23:50:00
답글
ㅇㅇ 공무직이었음
글쓴(180.224)2023-10-21 23:50:00
답글
너도 호봉 안오르고 수당 거의 없는 공무직 보다 공무원이 메리트 있다 생각했을 꺼고
그러면서 비교적 합격 점수 낮은 교정에 관심 가졌을 꺼고
당연히 처음에는 위험한 직업이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정보 알아보고 합격하고 막상 일 다녀보니 그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겠지
그걸 부모에게 이야기 조차 못한다고?
교갤러2(106.101)2023-10-21 23:54:00
답글
어머님 혹시 경찰, 소방, 군인도 절대 못하게 하시냐?
요즘 뉴스 보시면 선생도 못하게 하실 것 같은데..
단순 '위험'한 직업 이미지 때문에 이야기를 못 하는 거 맞음?
본인은 떳떳하다고 하시길래 ㅋㅋ
교갤러2(106.101)2023-10-21 23:54:00
답글
당연히 철밥통에 호봉 상승하는 공무원중에 비교적 쉽게 합격 가능한 교정 매력있어서 들어왔지 나이 30대에 백수생활 길면 그거는 그거대로 어질어질 하니까
합격하고 지인들한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기분 좋고 부끄럽지 않음
그냥 단지 딱하나 걸리는건 어머니가 혼자 걱정하고 근무중 연락 안될때 온갖 상상하실 걱정 그거 하나때문에 고민이고 숨겨보겠다는 말인거야
5년 만난 여자친구한테도 시험준비할때부터 교정한다고 말할 정도로 부끄러운 거 1도없어
글쓴(180.224)2023-10-22 00:03:00
답글
내가 부끄럽냐고 물어봤냐고 ㅋㅋㅋㅋㅋㅋ
'위험'은 하지만 드라마 같은 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기존 일반인들의 인식만큼 '위험'하지 않음을 설명하라는거지
아니 너는 굉장히 '위험'한 곳에서 업무 중임?
교갤러2(106.101)2023-10-22 08:15:00
“몰라서 묻냐? 그게 직업이니? 교도관이?”
모 어머님의 음성이 다시 떠오르네 ㅋㅋㅋㅋ
시골9급(sonicyouth)2023-10-21 23:47:00
그냥 알아서 숨기고 다닐게 뭔 똥시생부터 직업비하도 나오고 ㅋㅋㅋㅋㅋ
글쓴(180.224)2023-10-21 23:49:00
답글
너가 이해해라
여기 깐수들은 인식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어서 현실 인식의 “ㅇ” 비슷한 것만 나외도 일단 똥시생 취급하고 현실도피하는게 유일한 탈출구임.
시골9급(sonicyouth)2023-10-21 23:51:00
답글
나 올해 퇴사전까지 병행하면서 교정아니면 공무원 택도 없었다 하고 감사하고 부끄럽지 않은데
그냥 걱정되는 글 푸념했더니 ㅋㅋㅋㅋㅋ 반응 장난 없네
글쓴(180.224)2023-10-21 23:54:00
답글
반응이 장난없는 이유는 피해의식이 강해서 그런다 그저 안좋은 내용만 보면 우선 비난하고 입막음하기에 바빠
익명(223.38)2023-10-22 00:06:00
답글
비하글->책펴라, 합격했다->나가라 무슨 앵무새도 아니고 매번 똑같은 패턴이냐
익명(223.38)2023-10-22 00:07:00
속이 깊네 나였어도 그랬을듯
교갤러4(1.239)2023-10-22 01:09:00
나 공무직이였는데 합격함 부모님좋아하심
익명(39.7)2023-10-22 01:19:00
여기 리플 너무 신경쓰지마라 합격한 게이 질투나서 그러는거다.. 어머니한텐 굳이 말안하는것도 좋다고 본다 나는
교갤러5(222.118)2023-10-22 01:38:00
대충 읽어보니까 이해 가네. 그냥 공무직에서 공무원으로 변경됐다고 말해도 좋아하시겠네
4차 동기 반갑고
교갤러6(211.60)2023-10-22 02:02:00
진짜 가족한테도 말 못하는 천한 직업이네
교갤러7(219.250)2023-10-22 06:52:00
답글
책 피자
교갤러8(211.253)2023-10-22 07:19:00
뚜방뚜방
Doll(apdhsdl)2023-10-22 08:10:00
지금 4차 주제에 저런 소리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네 라떼는 최대 2차까지만 뽑던 시절이라 ㅋㅋ 솔직히 너같은 애들 후배로 들어오는거 원치 않는데 그냥 그만둬주면 안되겠니?
익명(121.158)2023-10-22 09:04:00
답글
4차로 합격할 수준이니 떳떳하지못할수밖에없음ㅋㅋ
익명(58.143)2023-10-22 09:57:00
거 연수원갔다가 집올때 어쩌실라고? - dc App
교갤러9(106.101)2023-10-22 10:10:00
어머니께 보통이라면 절대 못 들어갈 점수인데 관운 터져서 들어간거라고 말하시면 될듯요
교갤러10(118.221)2023-10-22 10:45:00
위험하기로 치면 시설직이 더 위험할텐데
교갤러11(110.70)2023-10-22 11:18:00
니가 붙은 직에 자부심 없으면 ..
니가 4차든 40차든 ..
법무연수원 조차 안가는 게 답이다..
책 펴라
4차다 물론 책은 필거다 다른거 할수도 있으니
지랄말고 교정학 책 펴라
교갤에 얼마나 시달렸길래 그저 책피라고 하냐ㅋㅋㅋㅋ
현직 3부 근무 둥 똥시생 티가 너무 난다 책 펴라
4차라고 ㅋㅋㅋㅋㅋ 그냥 믿지마 그냥 ㅋㅋㅋ
믿을 필요 없다 자칭 4차 똥시생아 책 펴라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고 부모에게 설명을 통해 안심 드리지 못하는 그 직업을 당신은 왜 우지 하시는 중? 궁금
난 당당함 주변 친구들한테는 다 말함
당당한 걸 물은게 아닌데; 니 직업이 칼빵이라도 맞는 위험한 직업임? 아니잖냐 그걸 부모한테 설명한 능력이 없는 거? 중견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9급 한다고 하면 부모가 뒷목 잡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전 직장이 좀 짱짱 했던 건가 부모가 우리 직업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없고 지식이 없으시면 니가 명확하게 설명 드림 되지 ㅋㅋㅋㅋ 웃기노
교까 가장 연막 똥시생 어그로인데 뭘 그리 답변해주냐
지역 시설관리공단에서 일했음 월급은 그냥 공무원보다 살짝 더 받았는데 발전 가능성 제로고 사람에 치여서 나옴 논리적으로 계호할때 직원이 위험한일 당할 일은 극히 드물다라고 설명할 수 있는데 내가 연락이 안되는 동안 온갖 상상과 두려움을 가지실 어머니 걱정이 너무큼 3대독자라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유난히 심하신 편이라
요즘 시대에 3대독자가 벼슬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 이야기도 못하는 떳떳하지 못한 직업 그냥 때려치고 공단 다시 가시지예 ㅋㅋㅋㅋㅋ 말 하는 것 보니 공단 정규직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ㅇㅇ 공무직이었음
너도 호봉 안오르고 수당 거의 없는 공무직 보다 공무원이 메리트 있다 생각했을 꺼고 그러면서 비교적 합격 점수 낮은 교정에 관심 가졌을 꺼고 당연히 처음에는 위험한 직업이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했지만 정보 알아보고 합격하고 막상 일 다녀보니 그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겠지 그걸 부모에게 이야기 조차 못한다고?
어머님 혹시 경찰, 소방, 군인도 절대 못하게 하시냐? 요즘 뉴스 보시면 선생도 못하게 하실 것 같은데.. 단순 '위험'한 직업 이미지 때문에 이야기를 못 하는 거 맞음? 본인은 떳떳하다고 하시길래 ㅋㅋ
당연히 철밥통에 호봉 상승하는 공무원중에 비교적 쉽게 합격 가능한 교정 매력있어서 들어왔지 나이 30대에 백수생활 길면 그거는 그거대로 어질어질 하니까 합격하고 지인들한테 밥도 사고 술도 사고 기분 좋고 부끄럽지 않음 그냥 단지 딱하나 걸리는건 어머니가 혼자 걱정하고 근무중 연락 안될때 온갖 상상하실 걱정 그거 하나때문에 고민이고 숨겨보겠다는 말인거야 5년 만난 여자친구한테도 시험준비할때부터 교정한다고 말할 정도로 부끄러운 거 1도없어
내가 부끄럽냐고 물어봤냐고 ㅋㅋㅋㅋㅋㅋ '위험'은 하지만 드라마 같은 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기존 일반인들의 인식만큼 '위험'하지 않음을 설명하라는거지 아니 너는 굉장히 '위험'한 곳에서 업무 중임?
“몰라서 묻냐? 그게 직업이니? 교도관이?” 모 어머님의 음성이 다시 떠오르네 ㅋㅋㅋㅋ
그냥 알아서 숨기고 다닐게 뭔 똥시생부터 직업비하도 나오고 ㅋㅋㅋㅋㅋ
너가 이해해라 여기 깐수들은 인식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어서 현실 인식의 “ㅇ” 비슷한 것만 나외도 일단 똥시생 취급하고 현실도피하는게 유일한 탈출구임.
나 올해 퇴사전까지 병행하면서 교정아니면 공무원 택도 없었다 하고 감사하고 부끄럽지 않은데 그냥 걱정되는 글 푸념했더니 ㅋㅋㅋㅋㅋ 반응 장난 없네
반응이 장난없는 이유는 피해의식이 강해서 그런다 그저 안좋은 내용만 보면 우선 비난하고 입막음하기에 바빠
비하글->책펴라, 합격했다->나가라 무슨 앵무새도 아니고 매번 똑같은 패턴이냐
속이 깊네 나였어도 그랬을듯
나 공무직이였는데 합격함 부모님좋아하심
여기 리플 너무 신경쓰지마라 합격한 게이 질투나서 그러는거다.. 어머니한텐 굳이 말안하는것도 좋다고 본다 나는
대충 읽어보니까 이해 가네. 그냥 공무직에서 공무원으로 변경됐다고 말해도 좋아하시겠네 4차 동기 반갑고
진짜 가족한테도 말 못하는 천한 직업이네
책 피자
뚜방뚜방
지금 4차 주제에 저런 소리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네 라떼는 최대 2차까지만 뽑던 시절이라 ㅋㅋ 솔직히 너같은 애들 후배로 들어오는거 원치 않는데 그냥 그만둬주면 안되겠니?
4차로 합격할 수준이니 떳떳하지못할수밖에없음ㅋㅋ
거 연수원갔다가 집올때 어쩌실라고? - dc App
어머니께 보통이라면 절대 못 들어갈 점수인데 관운 터져서 들어간거라고 말하시면 될듯요
위험하기로 치면 시설직이 더 위험할텐데
니가 붙은 직에 자부심 없으면 .. 니가 4차든 40차든 .. 법무연수원 조차 안가는 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