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뭐 성적도 높아서그런지몰라도 알아서 말도 잘 듣는 편이랬나? 암튼 별탈없이 보냈고,
2차땐 앉았다일어났다 시킨거 하나 있긴 했지만 그 외엔 걍 그럭저럭 보낸것 같은데,
3차새끼들은 연수원 가기 전엔 온갖 온라인 여포새끼들 개난리치고 존나 쎈척하고 별별 악질 진상또라이들 많더니 정작 뜬금없는 엎드려뻗쳐 당하니까 암말도 못하고 얼차려받고선 주말에 집에와서 교갤에서 또 징징대네ㅋㅋ
보니까 4차5차애들은 조용하고 무식해도 용감하고 행동력있는 애들 있는 걸 같던데 왜 유독 3차애들은 저모양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