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양이 ㅈㄴ 좋아해서 단또들만 보면 사족을 못썼는데
이 일 하고 나서부터는 좆냥이 새끼들만 보면 혐오가 올라온다.
뭔놈의 소에 굉이새끼들이 이렇게 많은지 ㅅㅂ 동물원도 아니고...
아침에 소지들 관구실 청소시킨다고 문열어놓으면 새끼굉이 늙은 굉이 할거 없이 징역고양이들 5-6마리 문앞에 땃땃한 히터 바람 나온다고 모여들질 않나... (직원이 문앞에서 안지키면 안까지 기어들어옴)
야간에 순찰도는데 사동 구석에서 쳐자던 좆냥이쉐키 갑자기 튀어나와서 깜짝 놀라가지고 순찰폰 떨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뿐만 아니라 직원 휴게실에 들어와서 똥싸질러 놓기, 비어있는 거실에 들가서 똥싸지르기, 도동놈새끼들 자꾸 창틀에 먹이 줘서 고양이 포획해다가 몰래기르는거부터 아주 시발 1부터 100까지 그 해악성을 나열하라면 종이가 모자르다.
하다하다 야간 간식 까묵다가 순찰 돌러 간 사이에 관구실 열려잇는 창틀 사이론 어떻게 쳐 기어들어왓는지 내가 먹다 남은 요플레까지 돚거 당햇다 ㅅㅂ
진짜 이새끼들 박멸 안해주나
고양이는 귀엽잖아 씨발새끼야
시발샛기야 우리소 징역 고양이들은 죄다 K롱노우즈라 좆같이 생겼어 ㅅㅂ
징역살러 온 고양이가 그럼 착하고 말 잘들을줄 알았어?
일리가 있네 ㅋㅋ 이 샛기들도 직원들 간 ㅈㄴ 보더라
sbs 동물농장 나가자 - dc App
캣맘들 징역 살이 시켜야겠네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고양이 있어야한다 냥이 없으먄 쥐새끼들 돌아다님 고양이한테 감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