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가 없게 하려면 이간질 공동정범으로 만들어버리면 됨.

말할 권리 중 증거능력으로 말하면 됨. 그러면 보통 정황상 짜잘한 범죄인이든 중범죄인이든 마녀사냥 자백으로 이끌게 해서 배신이 가능하게 돼서 1인만 이윤 얻게 됨

그래서 뭐로가나 결국엔 공부 해서 범죄 덜 짓고 개과천선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인생인 거임 적어도 한국에선.

한국법상 2인 이상은 집단으로 간주함. 만약 누가 주도해서 범죄를 했든 뭘 했든 딱 봤을 때 감형 사유가 아니라서

1인 3내지 이상 형량으로 법 형량이 너무 커짐. 그래서 법 공부 하게 되면 사람이 엄청 조심스러워지고 개인주의가 만연해지는 거.

동남아는 절대 상상 못할 일이지만 아시아 중에선 그래도 싱가폴 대만 일본애들이 정이 없어진게 아니라 환경들이 좋아지면서 법공부들을 얼추 학습하면서 개인주의 틀이 된 거임

한국도 일본에 비해 8년 느리다고 하지만 그래도 빨리 변화되고 있음. 공무원 인기가 시든다고 해서 ㅂㅅ국이 아니라 정상화가 되가면서 각자 위치에서 범죄학습능력들이 떨어진다라는 뜻.

그리고 원칙적으로 피고인에서 떨어진 조사자들이 너무 유리한 거임. 검찰은 재판부보다 너무 아래이고 거증부담도 너무 커서

한동훈이 아마 정치줄타서 활약한 거고 보통 큰 수사만 맡았을 거임 일하면서 장관 차관 애초에 못 할 것을 알면서 회의감 느껴졌을 거기에.

증명하기 싫으면 범죄자 되면 됨. 목격자도 원술자로 되기 때문에 귀찮으면 모르는 척 해야함.

간혹 어린 사람일 수록 형사에게 가담해야지? 정말 위험한 일들임. 예를 들면 강간을 누가 당하고 있으면 본인이 인성이 좋든 해도 도와주려는 마음은 속으로만 간직하고 조용히 알리기만 해줘야함. 법이 그럼.

그리고 디시하는 은둔형 외톨이들도 밖에 나가게끔 해야함 간혹 들떠서 여러명이랑 놀다가 사고쳐져서 공무원 결격사유 돼서 응시 자체 불가능해져서 막노동이나 뛰거나 50 될 때까지 부정망상하는 아줌마나 되지 말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