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교갤은 마이너갤에서 900여명 뽑는 대량공채로, 응시지원자수만 약 2만여명이었나?가 몰리던 교정직이 시험관련 정보를 찾아헤매던 교정직 수험생들이 모여들어 갑자기 갤 증폭량이 폭주하고 메이저 정식 갤러리로 승격되던 때가 2017년도였지.

거기에 당시 인기끌던 '슬기로운 감빵생활'(물론 이 드라마 뜨기 이전에 정식 갤이 되었다)도 교도관이란 직업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소 긍정적 홍보가 되며 교갤에 많은 사람들 유입하게 된 동기가 되었고.

17년도 교갤은 당시엔 순수하고 열정적인 친구들이 많아서 시험치고나서도 서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떨어지면 진심으로 아쉬워해주고 훈훈했었는데..... 메이저갤 되고나서  어느순간 분탕질충들 많아지고, 여러모로 변질되고 또라이들 많아지고 개판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