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들이 교정 함부로 못 건드는게 이제 개정 이후 붙는 사람과 그 전사람들과 능력차이가 존나게 나는 걸 떠나서 법들을 더 잘 알아 이제.

교정·형소가 거의 준법원,준사법,준검찰,준로펌 등의 성격을 조목조목 띔. 물론 모든 법조인도 합격 후엔 다 머리 굳고 잊어버리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전문가의 준엘리트 취급을 이제서야 왜 받는지 알겠음 나중에 은퇴시점에 교정 형소 전문적 공부했다하면 + 될 듯

교정외는 증인급이랑 동급 일 듯ㅋ

그래서 이제 우열을 못 가름 법원이라고 더 어렵고 그런게 아님 어찌보면 난 교뽕보다 교까에 가깝지만 팩트만 말하는 거임

22이후 교정합격이 어려워졌는데 전문과목 승격에 58 최종점수라는 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거.

그래서 이제 초봉이 세후 윤달 300되고 맘먹으면 350쯤 된다는게 사실같음.

왜냐면 이제 봉급 더 안 주면 딴 직렬 가서 교정본부 욕하는 걸로 돌려도 본부만 손해거든.

전문과목이 어렵기 때문에 과거 사회랑 행정 다 겹쳐서 짬지랄 하던 과거 우순소랑 같은 취급 당하던 일반 공무원에 비해

지금은 개편됨에 따라 절대 그런 9급 위상이 아니기에 교정 붙을 정도면 시간 쫌만 내면 다른 것도 붙는다고 보면 됨

근데 새롭게 안 게 검사는 옷 벋지 않은 이상 자기 변호사 못붙이는 구나. 로펌변호사는 수두룩 붙일 수 있다고 하네 품앗이 가능 ㅋㅋ

그래서 교정경례 더더욱 필요 없어. 변호사들 경례하는 거 봤음? 과거 엄청 구닥다리시기에 쉬웠던 사회같은 거 보던 시절이나

00년대 이전 근무했던 사람들이나 중요시할 듯 ㅋ 그리고 요즘 검사되는게 얼마나 쉽냐고 하냐면 변시보고 면접으로 정한다더라 실제로ㅋㅋㅋ

경찰관리간부보다 낮아졌대 평검사 위상이ㅋㅋ 사시출신만 정말 대단했던 거고 사시출신 꼴등이 현재 법관1등 바른다 이거겠지.

사시출신이 전세계적으로 높긴 해. 자타공인 다 인정하는 엘리트들. 평균 책 값으로만 해도 순수 3-5억은 들었을 걸.

근데 요즘스타일 요즘식의 검사라면 안좋은게 너무 많다고 하네. 자세하게는 불리한게 많대.

근데도 한동훈이 판사 될 수 있는데 검사로 자진해서 된 게 의미심장은 함.

애초에 정의를 위하면 깔끔한 호통법관이 돼야하는 건데 정치성향을 잠시 엿보이게 하는 수단 같기도 함

그래서 한동 행보를 유심히 잘봐야함. 교정은 애초에 극좌에 가깝다 거기다 수용시설 교정시설을 더 건립하는 거에 승인한다?

좌파 중에 좌파들이 좋아해. 있어보이거든. 물론 난 교버지 좋아하긴 함.

검찰보다 위에 있는게 법무라는데 법무 정통이 교정이면 팩트상 개정이후 검찰 서울시보다 엘리트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