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로 향한다.
항상 당당하고 정의롭게 교도소 문을 통과하는 나의모습을 보곤 가끔씩 자긍심에 심취하곤 한다.
일부 세상 사람들은 말한다....
어둡고....힘들고....
위험하지 않느냐고....
군인은 나라를 지키고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우리는.....
사탄의 꾀에 넘어간 어리석은 천사들을 교화하며 지킨다.
나는 항상 말한다... 우리 교도관들은
제우스께서 다 하지 못할 일들을
우리를 통해 행하셨다고.... 사탄의 악마들이 천사들을
악의 물들고 이세상을 악의 세상으로 만드려고할때
제우스는 우리를 보내주셨다...
...
......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나는 누구의 부름을 받았는가?..
세상말이 어떻든... 그 누가 뭐라하든....
변치않는것
우린 항상 정의를위해 싸우며 불의에 대항하고
이 대한민국인 우리의 조국을 수호하고 공공의 질서를 지킨다.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는가
무엇이 두렵단 말인가...
나는 항상 근무복을 입은 나의 모습을 보면 정말
뭐든 할수있는 강한 전사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곤한다.
마치 신께서 전쟁의 신 아레스를 내려주신것처럼....
우린 어떠한 시련에도 사탄의 꾀에도 악의 심판에도
어둠의 악마들에게도 절대 패하지않으며
굳건하게 정의를 수호하며
오늘도 나는... 당당히 전진한다
...
..
..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법무부소속 교도관이다.
이거 동영상으로 보여줬자나 근데 마지막 대사 나는 대한민국 교정공무원이다로 알고 잇는데
질문좀 1. 출퇴근 가능함? 2. 7급 1년만에 가능 ? 3. 9급 한달반만에 가능 ?
몬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적어놨냐 공부나해라
윗댓 병신아 1. 가능 2. 불가능 어떤 직렬도 안됨 3. 넌 무조간 뜨르져 임마 ㅋㅋ 저능아냐
어리석은 천사 ㅋㅋ
110.70 은 리플 존버하는 저능아면서 어떻게 9급붙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리플 전고점돌파 힘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