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채 십련들 2주 무시험 연수원 가서 신나게 놀아놓고"연수원가서 잘 놀다오세요 ㅎㅎ ""추억 많이 쌓으세요"선배노릇하면서 ㅇㅈㄹ ㅋㅋㅋ 하다가공채들 한달 평가 연수원 개빡센 분위기 들으니까입 닫고 있는거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험 존나 부럽네
쉬펄 ㅋㅋㅋ 특채는 마치 우편소에 아무것도 없고 운좋게 그냥 일하다가 정규직으로 바뀐 40대느낌 아니노 ㅋㅋㅋ
계리직 우정직 느낌
특채랑 얘기했냐?ㅋㅋ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