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헬조선에서 살아남았다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이 짓을 내 정년 65살까지 한다는
아득함에 현기증이 생기려함.
그렇다고 딴 데로 도망가자니
도망친 곳에 천국은 없다는 말처럼
같은 9급선 내에서는 도긴개긴인 거 같음.
그렇다고 7급 간다고 해도 고생길 열리는 거 같고
암튼 별로 행복하지 않음.
밑에 글처럼 행복회로 존나게 돌리면서
죽을 날만 기다리는 게 우리 인생이 아닐까함.
없는 돈 모아가며 결혼하고 애 낳고
그냥 그렇게 살다가 고통받고 죽는게 현실 아닐까.
배부른 투정일지도 모르겠다
이게 다 뭔 소용인지 모르겠음
우리 고객님들처럼 향약이나 좀 먹으면
좀 나을까
by 27살 2년차 교정현직
그래도 27살에 밥벌이하는게 어디니 ㅋㅋ
7급붙으면 뭔고생길?
ㄴ 6급달면 3년마다 이사하는거
타직렬이지만 공감함
현직으로 극히 공감한다. 정년까지 일할생각하니 앞이 캄캄하다.
머리 좋은 사람일수록 우울증에 취약한거 같다.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냥 주는 밥 맛있게 먹고 생각 없이 걍 쾌락만 추구하면서 행복하게 살다가 인생 마무리 하지만, 나 같이 똑똑하고 생각 많은 사람이면 멀리 내다 볼수 있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 인생의 미래가 그려지고 우울한 감정을 가지게 됨.
그래서 한 20억 미리 땡기고 빨리 퇴직하는걸 목표로 삼아야 하는겨 주식이나 코인같은거 계속돌려라 지방에 다가구 괜찮은거 10억이면 사고 무이자로 샀다는전제하에 연 4천 5년정도 돌리고 또 팔고 하는식으로 무조건 부동산으로 넘어가야해. 실패하면 일 계속하면서 연금인생하는거지 건물주>>연금>>직업>>무직자>>기초수급자 연금인생확보했으면 이제 건물주 되는걸
목표로 살아야함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 알고 하는 소리냐 100..
니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마라. 월 100만원씩 10년이면 1억임. 코스닥 코스피 기업 계속 연구하고 투자해라 2012년 셀트리온 3만원아래에서 살수 있었는데 지금 30만원이야 5년만에 물론 실패할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도전하라는거야 실패하면 그냥 연금인생으로 남는거고 성공하면 건물주로 레벨업하는거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
돈 많으면 돈 1억 그전도 날려도 상관없겟지만 흑수저들은 1억 날리면 전부를 잃는 거임 말이쉽지 ㅋ
그리고 좀 극단적으로 말했지만 지방에 4~5억 정도되는 상가건물만 사도 월 수 200이상 들어온다. 물론 무융자로 일단 시드머니를 구해야 사람답게 살수 있다. 돈이 있어야 돈을 버는거임. 당장 1억만 있어도 신축 오피 1억짜리 사봐라 니 월급에서 +50만원이고 오피 감가상각떨어지기전에 팔고 나오는식으로 계속 돈을 불리는거임.
그냥 직장생활 자체가 존나 헬인거같음 누가 사회개혁 거하게 한번해줫음좋겠네 노동시간 존나줄여버리게 - dc App
100졷나 단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