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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네 본부장님 들어오세요


교정본부장 : 장관님 부처 협의결과 내년 교정직 채용 전체인원은 920명이 한계라고 합니다.


한동훈 :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래요..? 흠.. 아쉬운데


교정본부장 : (눈치를 보며) 기재부쪽과 좀더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한동훈 : 그래주실래요 ? 제가 이미 증원과 완전 4부제 약속한것도 있어서 그정도로는 좀 아쉬울것 같습니다 그죠 ?


교정본부장 : 예 장관님 맞습니다


비서실장 : (멋적어 하며 눈치를 본다.)


비서실장 : (귓속말로) 법무부 전체티오나 검찰사무직이나 범죄예방정책국 보호직쪽 티오는 신경쓰지 마시고 재량껏 교정직 증원 하시죠 본부장님. 장관님 법장 업적은 교정으로 평가 받으실거라 이 문제에 민감하십니다.


한동훈 : (멋적어 하며.. 위를 응시한다.)


교정본부장 : 장관님 다만.. 정부차원에서 내년 공무원은 인원이나 재정 모두 긴축 하는 분위기라...


한동훈 : 저기 잠시만요 (폰으로 어디론가 전화를 건다)


윤석열 : 어 한장관 잘있었나 무슨일이야 ?


한동훈 : 예 이번에 교정직 티오 관련해서 말씀 드릴게 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윤석열 : 아 교정 ? 우리 한장관 마음대로해~ 묻고 따블로가~ 밀어부쳐 허허허


한동훈 : 예 알겠습니다.


(전화 끊어짐)


한동훈 : 본부장님 보셨죠 ? 눈치보지말고 밀어 부치세요 이건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


교정본부장 : 네 규모는 어느정도로 진행할까요 장관님 ?


한동훈 : 흠.. 남녀 공채 1300~1400명선 특채 인력까지 1500명 이상으로 추진해보세요


교정본부장 : 네 알겠습니다. 장관님.


(회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