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차려 받았다고 징징거리는 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위법한 처우를 당한 것마냥 써놨네. 그럼 얼차려 준 사람한테 지랄해 쫌. 그러기는 무섭고 뒤에서 아가리 털면서 교갤 보고 알아주길 바라는 거냐? 적당히 해야지 어휴.. 면 대 면으로 말할 용기 없으면 적당히 징징대고 우쭈쭈 위로나 받아라
그리고 입수보행? 타 소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내가 있는 소에서는 사동 밖에서 교도관끼리 있을 때는 주머니에 손넣고 다녀도 사동 안에서 도둑놈들 앞에 다닐 때는 손 넣고 다니는 교도관들 20퍼센트도 안된다. 장갑 끼고 다니고 주머니에 손 안 넣는다. 손 시리고 추우면 하라는 대로 장갑을 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