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가끔 와서 눈팅이야 하겠지만 직접 글을 쓰는 일은 없을듯.


그리고 얘기들어보니 얼차려관련 사과도 있었고 잘 마무리 되었다고 하는 것 같던데 


교본에 올렸던 아직 답변 대기중인 그 글도 그냥 내렸다. 


아무튼 이번 일로 실망도 컸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


다들 잘 살아라.


(특히 3차들아, 니들은 공무원 될 사람들이다. 위법하고 부당한 점에대해 적어도 행동할 줄 아는 용기 정도는 갖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