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행동하는 지성인여명의눈동자 보면 김인문선생님이 수류탄 굴러내려오는거보고 야들아 돌멩이 굴러온다 하는데 월남전 수구리가 생각나데.. 장하림이 경찰된 이유가 친일경찰 스즈키가 있는거보고 남이 바꿔주는걸 기다리느니 자기가 경찰이 되어서 바른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해야겠다고 그런뉘앙스로했던거 기억난다 예전 연수원 첫날 아침에 깰 때 여명의 눈동자 피아노곡 테마 나오는데 좋았는데 횡설수설해본다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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