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의혹이태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이 법무부 교
정본부장 시절 친인척을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
다.법무부는 이태희씨가 교정본부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09년 5월과 지난해 1월, 이태희씨의 처조카 2명이 각
각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 기능직 10급 운전원으로 특채
된 사실이 자체 감찰 과정에서 적발됐다고 지난 4월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법무부는 채용 과정에 관여한 교도소
직원 4명을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이태희씨의 처조
카 2명 역시 인사조치할 예정이다.이태희씨는 지난 1977
년 교도관으로 입문해 30여년간 교도소 일선에서 근무하
다 2008년부터 교정본부장을 지냈다. 지난해 6월말 교정
본부장직에서 물러난 이태희씨는 2달 뒤부터 법무부 산하
의 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해 활동했지만 이같
은 특혜채용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달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희망없어! 돌아가ㅋㅋㅋㅋ
김학성본부장은 언제까지임?